양주시가 오는 22일 ‘오이의 날’을 맞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양주시 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
행사는 25일까지 4일간 양주 농산물 유통센터에서 진행된다. 농협경제지주 경기광역연합사업단이 주관하고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양주시지부, 백석·은현·남면·광적농협이 공동 참여한다.
주요 품목은 오이(10개 2000원·50개 9900원), 애호박(1개 890원), 방울토마토(750g 4팩 9900원), 표고버섯(100g당 1250원) 등이다.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