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이사람]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등록 완료...“미래형 자족도시, 압도적 완성으로 책임”

2026.05.15 22:44:42

주 후보, 1000병상 초대형 종합병원 유치·약 3.3조 원 카카오 등 투자 유치 성과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주 후보는 등록 직후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어, 미래형 자족도시의 완성을 오직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주 후보는 민선 8기 남양주시장 재임 동안, 남양주를 최고의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1000병상 규모의 초대형 종합병원 유치 ▲400병상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약 3.3조원 카카오 등 기업투자 유치 ▲GTX-B 노선을 포함한 ‘10개 철도시대’ 개막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단순한 장밋빛 미래가 아닌, 남양주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대변혁시키겠다는 주 후보의 실천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라고 주 후보 캠프는 설명했다.

 

주 후보는 이번 출마를 ‘시민의 부름에 대한 응답’으로 규정했다. 그는 “정치의 시작도 시민이고 완성도 시민이다”라며 “진정한 시민 후보 주광덕은 74만 남양주 시민 모두의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키는 도시를 책임지고 만들겠다”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강조했다.

 

특히 주광덕 후보는 “정치의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시민 곁에 있겠다”며 “상상 그 이상의 남양주를 압도적 성과로 완성해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한편, 주 후보는 별내동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협약 등 민생 현안을 직접 챙기는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중심의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이화우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