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026 안양시민학당’을 하반기까지 모두 10차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첫 강좌를 연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25일 오후 7시에는 투자전문가 염승환 강사가 ‘주식투자 잘하는 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시민학당에서는 천문학자 지웅배, 도슨트 정우철, 역술가 박성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과학·예술·교양 등을 대상으로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들려준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