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맴버 수영(본명: 최수영)이 열애 14년 끝에 결별했다.
지난 2012년 정식 교제를 시작한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는 만난 지 1년 만인 2013년에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며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정경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과 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 경기신문 = 허애림 수습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