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인증을 최초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그동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을 유지해 왔으며, 신규관리대행시설 확대에 따라 전사적 차원의 근로자 참여 기반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국제규격인 ISO 45001로 전환했다.
공사가 취득한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조직 내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개선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보장하는 경영체계를 구축했음을 공인 받은 셈이다.
김영도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안전한 근무환경과 시설환경을 조성 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