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장 값진 것은 사회를 위해 남기는 것" 나눔과 기부 실천 (주)유한화학

2026.08.09 12:10:27 4면

 

안산에 위치한 ㈜유한화학은 우수한 cGMP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원료의약품(API)을 국내외 다국적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다. 

 

㈜유한화학은 故 유일한 박사의 '건강한 국민만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이념을 이어받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은 물론 인류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 같은 경영 이념은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유한화학은 기업의 이익은 기업을 성장시켜 준 사회와 국민에게 다시 환원해야 한다는 유일한 박사의 나눔 정신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유한화학 이영래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4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한화학은 기부를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사회에 가치 있는 유산을 남기는 실천으로 바라보고 있다.

 

'가장 값진 것 중 하나는 사회를 위해 남기는 그 무엇'​이라는 故 유일한 박사의 뜻처럼 기업이 가진 역량을 사회와 나누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유한화학이 추구하는 나눔의 가치다. 

 

동시에 유한화학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사에 안정적인 공급을 이어가기 위해 화성공장에 신규 생산시설인 HC동을 건설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약 127만 리터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김태호 th1243@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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