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는 3일 제30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과 일반안,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4일 조례안과 일반안을 심사한 뒤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소관 부서별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및 자료 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16일에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이어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이형덕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해 예산이 시민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살피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결산과 추경, 각종 안건을 세심하게 살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