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3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주요 도정 및 교육행정 안건 심의를 이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도의원들의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에 대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각각 단상에 올라 일괄답변을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감액 편성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필수 민생 예산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이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역시 교육재정 운용 및 경기교육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에 상세히 답하며 집행부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