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오는 7일까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3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윤성진 제1부시장과 이계철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샌드아트 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과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의 ‘상호 존중 대화법’ 강연 등 포토존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성평등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며 "성별 구분 없이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