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 40분쯤 남양주시 삼패동 한 보형물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불로 창고 2개동이 전소되고, 50대 공장 관계자 1명이 죄측 손바닥 2도 화상을 40대 1명은 죄측 정강이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25일 오후 5시 40분쯤 남양주시 삼패동 한 보형물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불로 창고 2개동이 전소되고, 50대 공장 관계자 1명이 죄측 손바닥 2도 화상을 40대 1명은 죄측 정강이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