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 2분쯤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대와 장비 34대, 진화 인력 57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발생 1시간 10분 만인 오후 1시 12분께 주불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산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