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0시 22분께 남양주시 일패동에 있는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 1개 동(170.88㎡)이 완전히 불타고 주변에 있는 건물 2개 동도 부분적으로 불이 붙어 1억 5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현장은 순찰중이던 경찰관이 식자재 창고에서 화염이 분출되고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