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성남·부천·양주·안산·고양·남양주·오산·시흥·하남·용인·파주·이천·화성 등 13개 지역, 총 79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 심사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성남카 서은경 ▲안산라 이재복 ▲안산바 안두희 ▲안산사 박은정 ▲고양다 김효금 ▲고양라 이해림 ▲하남가 최승태 ▲용인나 김종억 ▲용인마 신나연 ▲용인바 박희정 ▲용인자 이교우 ▲이천다 진재훈 ▲화성나 송현미 예비후보는 단수 추천을 받았다.
또 25개 선거구에서는 예비후보들이 각각 기호를 받아 본선에 직행했다. 이 밖의 예비후보들은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경선을 치르게 된다.
한편 구리시 가선거구에서는 심사 결과가 재의결됐다. 김연·심온 예비후보가 2인 경선을 치른 후 1위 후보가 가번을 받게 된다. 양경애 예비후보는 나번, 정은철 예비후보는 다번을 확정지었다.
이날 발표된 기초의원 후보는 다음과 같다.






[ 경기신문 = 장진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