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김남준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이날 개소식에는 같은 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후보, 박형우 계양구청장 후보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 주제는 ‘계양 발전’이다. 김 후보가 계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본격화한다.
김 후보는 “2022년 이재명 대통령께서 계양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 사무소에서 계양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이재명 1번타자로 계양 발전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 발전과 인천 승리를 위한 ‘용광로 선대위’도 출범한다. 송영길 후보가 후원회장 겸 상임고문을 맡고, 3선 국회의원인 유동수 계양갑 국회의원이 상임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