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더불어민주당 정덕영 양주시장 후보가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 뉴블리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 후보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며 선거사무소 내부뿐만 아니라 복도까지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홍순례 상임고문을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 각급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정덕영 후보의 행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4년 12월 내란의 위기를 당원 및 시민과 함께 광장에서 이겨내며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를 탄생시켰다”며 “이제는 멈춰버린 양주의 행정 시계를 다시 힘차게 돌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특히 현 강수현 시장의 시정에 대해 “물류센터 직권취소 공약 파기와 광역 화장장에 매몰된 전시행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며, “시민주권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재명 정부 및 5선의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호 법무부장관과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양주역세권 착공, GTX-C 유치 등 양주 발전의 토대를 닦았던 민주당의 ‘원팀’ 정신을 복원하겠다”며 “이재명 정부를 설득해 말뿐인 ‘빌 공(空)’자 공약이 아닌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