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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정덕영 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정덕영 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더불어민주당 정덕영 양주시장 후보가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 뉴블리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 후보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며 선거사무소 내부뿐만 아니라 복도까지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홍순례 상임고문을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 각급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정덕영 후보의 행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4년 12월 내란의 위기를 당원 및 시민과 함께 광장에서 이겨내며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를 탄생시켰다”며 “이제는 멈춰버린 양주의 행정 시계를 다시 힘차게 돌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특히 현 강수현 시장의 시정에 대해 “물류센터 직권취소 공약 파기와 광역 화장장에 매몰된 전시행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며, “시민주권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재명 정부 및 5선의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호 법무부장관과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양주역세권 착공, GTX-C 유치 등 양주 발전의 토대를 닦았던 민주당의 ‘원팀’ 정신을 복원하겠다”며 “이재명 정부를 설득해 말뿐인 ‘빌 공(空)’자 공약이 아닌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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