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이 정보교육센터에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2기 교육은 총 237명의 시민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는 추첨을 통해 최종 155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운영에 나섰다.
교육은 총 11개 강좌로 운영되며,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속성 한글 ▲엑셀 기초 ▲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중급 ▲블로그ㆍSNS(신설) ▲생성형 AI(월·화·목, 3개 강좌) ▲3D 프린팅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시는 '생성형 AI’ 과정을 3개 반으로 확대 편성하여 더 많은 시민이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