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가 급격히 변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를 시정에 선제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EXPO KOREA' 참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85명이 현장을 찾아 인공지능 산업의 최전선을 몸소 체험했다.
참관은 공공부문의 AI 도입 가속화에 발맞춰,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한 이론으로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영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새롭게 도입되는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참관에 참여한 한 직원은 “첨단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공공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접한 혁신 기술들을 실제 담당 업무와 연계해 시민 편의를 높일 방법을 고민하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