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말까지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근행장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행장수'는 신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시작하는 중.후기 어르신(76세-85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근력 향상과 균형감각 증진에 중점을 두어 어르신들의 주요 건강 위협인 낙상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자립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운동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건강 증진개발원의 '어르신 운동 완성(어.운.완)'매뉴얼을 활용해 개인별 체력수준에 따른 단계별 운동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 위험은 최소화 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