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지난 17일 용인특례시해병대전우회가 실시한 이동저수지 수중정화활동 현장을 방문해 정화활동을 함께 펼치고 신형 고무보트 진수식도 축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해 해병대전우회의 재난·재해상황을 가정한 구조훈련에 참여했고, 해병대전우회가 각종 활동을 벌이는데 필수적인 고무보트가 오래되어서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형 보트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시장으로 재임중이던 2023년 용인특례시 해병대전우회로부터 명예해병으로 위촉받는 등 해병대전우회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해병전우회원인 이우현 전 국회의원과 용인시해병대전우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고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통해 각종 폐기물과 부유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보전에 힘썼다.
이 후보는 전우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봉사활동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해병대전우회의 요청에 따라 신형 고무보트를 탑승하고 호수 주변을 둘러봤다.
이 후보는 “깨끗하고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늘 봉사를 하고 계시는 용인특례시해병대전우회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시장으로 일하면서 해병대전우회 활동을 항상 응원하고 지원했는데 민선9기 시장으로 재선되면 응원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해병대전우회는 지역 내 수난구조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을 포함, 각종 봉사활동 등을 매해 꾸준히 해오고 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