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청년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리시 청년이며, 푸드트럭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푸드트럭 영업 신고와 운영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판매메뉴, 영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년간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기회가 제공된다. 푸드트럭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 사업’과 연계해 푸드트레일러 임대와 영업 신고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