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보건소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심폐소생술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동두천시민과 동두천시 소재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기본과정은 일반 시민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AED 적용 방법 등을 2시간 동안 교육한다.
또, 심화과정은 법정 교육 의무 대상자를 중심으로 기초과정,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등을 4시간 동안 교육하며 일반 시민과 AED 관리책임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정원 모집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다.
전명옥 보건행정과장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위급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