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여성비전센터 실버인지체조지도자 자격과정 교육생들이 평생학습으로 쌓은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지난 1일 해당 과정의 이정현 강사와 수강생들이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인지체조와 신체 놀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강사와 수강생들은 어르신 신체 활동을 돕고 인지기능 향상에 기여하는 맞춤형 실버인지체조를 진행해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문지를 활용한 놀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광명여성비전센터는 정규과정 수강생들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교육기관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플랫폼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