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안 후보는 22.41%의 개표가 진행된 4일 오전 1시 25분 현재 188만 7014표(52.49%)를 획득, 임태희 후보(170만 7702표)를 4.99%p 차로 앞서 승리가 유력하다.
두 후보간 표 차이는 약 17만 9000표다.
체육교사·교수·5선 국회의원·교육위 활동 경력을 앞세운 안 후보는 교육 대전환과 교육복지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밖에 △어린이 건강·안전 중심 교육 △다독다독 경기독서 △경기AI교육원 신설 △노동 존중 평등 학교 설립 △씨악교육펀드 △경기 LAS 교육 등을 내걸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