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추미애 후보의 경기도지사 당선이 확정되면 그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30분(개표율 31.74%) 기준 경기도지사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추 후보가 117만 5698표(54.21%)를 득표했다.
이로써 추 후보는 양향자(87만 3085표·40.26%)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경기도지사 당선이 확실시됐다.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는 9만 2635표(4.27%)를 기록했다.
[ 경기신문 = 한주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