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의 재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35분 기준(개표율 55.52%) 이 후보는 18만 4865표(55.30%)를 얻어 당선이 유력하다.
안교재 국민의힘 후보는 13만 9745표(41.80%), 정희윤 개혁신당 후보는 9645표(2.88%)를 획득했다.
재선이 유력한 이 후보는 이번 선거 정책 방향을 '수원 대전환의 완성'으로 설정하고 △교통·교육·의료비 3대 반값 생활비 △K-글로벌 문화관광산업 허브 수원 △글로벌 첨단과학 연구도시 완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