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조리·기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수강할 236명의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단기 교육은 △카페 메뉴 디저트 등 조리 분야 2개 △친환경 화장품과 세제 만들기 뷰티 분야 1개 △의류 수선과 리폼 등 기술·실용 분야 2개 강좌로 구성됐다.
또 △숏폼 제작을 위한 영상 편집 등 정보화 분야 4개 △생활 속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2개 △디지털 사진 완전 정복 등 문화예술 분야 5개 등 6개 분야 16개 강좌가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2만 원에서 3만 원까지다.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하다. 정원 미달 강좌에 대해선 오는 22~29일까지 추가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