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민주·용인3) 경기도의회 의장은 옛 용인군 기흥면, 지금의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에서 성장했다.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온전히 고향 용인에서 보냈다. 국제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학부 과정과 명지대학교 대학원 지방행정학과 석사 과정을 밟았다.
정치 입문 전에는 용인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노동자들의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힘썼다.
해고 노동자 출신인 김민기 전 국회의원의 권유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2014년 9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민의 삶과 민생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12대까지 내리 당선되며 4선 의원이 됐다.
10대 도의회에서는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았고, 11대 도의회 전반기에는 민주당 대표의원을 역임하는 등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민주당 용인을지역위원회 부위원장과 경기도당 을(乙)지키기민생실천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전국광역의원협의회 대표,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공동대표 등을 맡으며 민생 현장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 경기신문 = 장진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