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62% 상승하며 45.12포인트 올린 7291.91에 마감하며 소폭 상승했다.
이날 지수는 7486.64로 출발해 한때 장중 최고가 7543.86까지 올랐으나, 이후 변동하며 최저가인 7063.76까지 밀리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 삼성전자(0.18%), SK하이닉스(5.30%), SK스퀘어(4.49%), 삼성전기(0.95%)는 올랐고, 삼성전자우(-0.70%), 현대차(-3.68%), LG에너지솔루션(-0.63%) 삼성생명(-5.78%), 삼성물산(-4.18%), 삼성바이오로직스(-2.79%)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2.21%), 의료·정밀기기(0.40%), 기계·장비(0.27%) 등은 강세였던 반면 운송장비·부품(-4.36%), 음식료·담배(-3.24%), 유통(-2.67%), 제약(-2.49%), 금속(-2.40%), 비금속(-1.77%), 종이·목재(-1.76%), 섬유·의류(-1.73%), 화학(-1.48%) 등은 약세였다.
이날 코스닥은 1.15% 오르며 9.00포인트 상승한 794.00으로 마감했다. 전날 11개월 만에 800선밑으로 마감한 코스닥 지수는 오늘 다소 상승하긴 했지만, 800선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7.6원 오른 1506.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 경기신문 = 박효훈 인턴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