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최근 옹진군 영흥면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과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특히, ‘가족 간의 진정한 소통법’을 주제로 열린 강연에서 김창옥 대표는 바쁜 일상 속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 내내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가족 간 소통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주민들은 “김창옥 강사의 입담을 통해 가족과의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강연 내내 크게 웃고 위로받을 수 있어 매우 감명을 받았다"고 환영했다.
심형태 영흥본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통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