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육군 모 부대에서 복무 중인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병사는 부대 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급은 상병으로 범조 현장에서는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남긴 유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김동수 기자 ]
지난 10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육군 모 부대에서 복무 중인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병사는 부대 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급은 상병으로 범조 현장에서는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남긴 유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김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