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화성시와 이천시를 중심으로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경기지역 내 대상지역은 화성·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서부·여주동남부 등 7곳이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나머지 26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수원·고양·성남·부천·남양주·안산·안양·시흥·의정부·광주·광명·군포·하남·구리·의왕·포천·동두천·가평·과천·연천·양평서부·용인남부·용인서북부·용인동북부·파주서북부·파주동북부 지역이다.
기상청은 날시 특보에 귀 기울이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경기신문 = 김동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