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9일과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내부자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사고 발생 원인과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업무 과정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오·남용과 유출 위험성을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했다.
주요 유의사항을 담은 교육자료를 배부해 교육 이후에도 업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모든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 책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동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