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는 본교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니인턴십 기반 취업실전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생성형 AI 데이터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등 2개 직무 분야에서 총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현직자 직무특강을 시작으로 미니인턴십, 자기소개서 1대1 컨설팅, 실제 기업 입사지원, 면접특강과 모의면접까지 단계별 과정이 이어져 직무 이해와 취업 실전 역량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참여 학생들은 직무를 직접 경험한 내용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채용 절차를 경험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취업 준비 방향이 한층 명확해졌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진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미니인턴십 기반 취업실전 패키지'는 직무 경험과 맞춤형 컨설팅, 입사지원 및 면접 준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취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