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은 3일 오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화성동부소방서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비 안전대책 브리핑을 듣고 있다. 추 지사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와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하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은 3일 오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화성동부소방서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비 안전대책 브리핑을 듣고 있다. 추 지사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와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하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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