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은 3일자로 경기본사 편집국장 직무대행에 이종철 정치부장을 임명했다.
이종철 신임 편집국장은 남성고와 서남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경기일보 기자로 시작해 인천일보 경제부장·정치부장, 경기신문 정치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종철 국장은 “올해 경기신문 창간 24주년을 앞두고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다”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깊이 있게 취재하고, 건전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독자가 가장 먼저 찾고 가장 신뢰하는 경기신문을 만들기 위해 구성원 모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혁신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