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폭염 속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5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에이아이피(AIP, 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서비스 △지역건강 동행파트너 △일상돌봄 서비스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마을돌봄정원 등 5개 사업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운영 계획에 반영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수사례는 공유·확산하고, 운영이 미흡한 분야는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