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의 교류를 지원 네트워크 프로그램 '모닥'을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모닥’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이 현장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극단 ‘상상이상’과 협력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매회 새로운 초대 손님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이달 20일 열리는 1회차 프로그램에는 조원석 문화예술교육 기획자가 참여해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현장에서 홀로 고민해 온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이 서로 만나 응원과 지지를 나누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인천 = 유수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