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카-콜라와 함께 다음달 13일까지 '한그릇' 서비스 이용 고객을 위한 '한그릇 × 코카-콜라 써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이해 기획된 것으로 BHC, KFC, 버거킹, 맥도날드, 왓더버거, 피자헛, 빽보이피자, 노모어피자, 떡참, 홍콩반점, 역전우동, 롤링파스타, 59샌드위치, 샐러디 등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모두 코카-콜라가 포함된 세트로 구성돼 한그릇에서 접할 수 있다.
아울러 △매일 정오 선착순 777명에게 2천원 할인 쿠폰 제공 △추첨을 통한 한그릇 메뉴 재주문 고객에게 1만원 할인 쿠폰 증정 등이 마련됐다.
한그릇은 국내 배달업계에서 최초로 시작된 최소주문금액이 없는 서비스로, 올해 상반기 월 평균 한그릇 주문수는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은 "한그릇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 유입과 주문량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민규 인턴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