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읍면동 지도를 통해 지역별 인구 구성비율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기반 분석 기능을 강화했다.
시민들은 이를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인구 특성을 쉽게 살펴볼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지역의 인구구조를 보다 쉽고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 통합플랫폼의 인구 분석 기능을 개선하고 1세 단위 인구 구성비율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기존 인구정보를 보다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1세 단위 인구 구성비율 분석 대시보드를 새롭게 구축한 것이다.
주민등록 기준 인구자료를 활용해 성별·연령별 인구구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새롭게 제공되는 대시보드에서는 전체 인구수와 성별 인구수, 구성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성·연령별 인구구성을 인구 피라미드 형태로 시각화해 남양주시의 인구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슬라이드 바를 활용해 0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원하는 연령 구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세부적인 인구분석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남양주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data.nyj.go.kr) 내 ‘빅데이터(시각화 대시보드)-월별 인구동향–1세단위 인구구성비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