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 경기도지부가 배드민턴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문화 확산에 나선다.
건협 경기도지부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 등 2곳에서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건협 경기도지부가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다.
대회에서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참가자 급수에 따라 펼쳐진다. 개회식은 22일 오후 1시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건협 경기도지부는 대회 기간 공정한 경기 운영과 참가자 안전관리에 힘쓰는 한편, 선수와 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현택 건협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치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