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 개개인의 음주운전의 실태와 법적 책무를 명확히 깨닫고 일상 속에서 청렴을 수평적으로 실천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교육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많은 공직자가 간과하기 쉬운 숙취운전의 위험성 및 음주운전에 따른 공직자의 3대 책임을 체계적으로 다뤄 전 직원의 이해와 경각심을 크게 높였다.
여미경 교육장은 "숙취 운전을 포함한 공직자의 음주운전은 공직사회 전반의 신뢰를 저해하는 무거운 사안인 만큼, 실제 사례와 판례분석을 거친 이번 전문 교육을 계기로 양평 교육가족 전체가 솔선수범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교통.청렴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