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10분쯤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3대와 60여 명의 소방대원을 현장에 투입시켜 3시 현재, 진압 중이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1명이 건물 2층에서 구조 대기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한 후 화재원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5일 오후 2시 10분쯤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3대와 60여 명의 소방대원을 현장에 투입시켜 3시 현재, 진압 중이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1명이 건물 2층에서 구조 대기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한 후 화재원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