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41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수원버스터미널 건물 3층 발코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4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58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탔다.
소방당국은 실외기 주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권상은 기자 ]
12일 오후 5시 41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수원버스터미널 건물 3층 발코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4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58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탔다.
소방당국은 실외기 주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권상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