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장기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1대는 전소했고 2대는 부분 피해를 입었다.
13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쯤 인천공항 T1 장기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1대가 전소되고 인근에 주차된 2대가 부분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항소방대와 영종소방서 소방차 각각 5대와 14대가 출동해 17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