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동두천지회는 오는 15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동두천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6 제1회 동두천 문화예술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예총 동두천지회가 주최·주관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예술로 하나되는 동두천!을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정책 전문가, 시청 및 시의회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해 동두천 문화예술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발표 중심의 행사를 넘어 예술인과 시민, 행정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문화정책의 해법을 찾는 참여형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동두천의 역사적·지리적 특성과 문화적 자산을 재발견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기조발제는 김민호 동두천예총회장이 예술로 하나 되는 동두천, 지역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향점을 향하여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정보람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문화예술로 처방되는 도시: 지역 문화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이은경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동두천시민 주도형 문화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