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기승을 부린 6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도심에서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거리를 나선 시민들은 양산을 써 햇볕을 가리고, 횡단보도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 아래서 신호를 기다린다. 인근 어린이집에서는 수영장풀을 설치해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폭염 특보가 발효된 4일 오후 수원시 지동시장 주변 상점가 골목에서 푹푹 빠지는 더위 속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자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 더위로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울상을 짓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4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교 인근에서 양산을 든 시민들이 가동 중인 쿨링포그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수원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요 산책로 및 전통시장 일대 쿨링포그를 적극 가동하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은 3일 오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화성동부소방서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비 안전대책 브리핑을 듣고 있다. 추 지사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와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하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폭염 특보 속에 체감온도가 40도까지 치솟은 2일 오후, 안양시 삼막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주말을 맞아 계곡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가마솥더위를 잊은 모습이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발효된 30일, 수원시 팔달구 나혜석거리 인근 광장에서 시민들이 바닥 분수의 물줄기를 바라보며 뙤약볕을 피하고 있다. 이날 수원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가 기세를 부렸으며, 뜨거운 햇살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쓴 시민들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세를 부리는 30일, 수원시 팔달구 인근 도심 길가에서 어르신이 땀을 흘리며 폐지를 정리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가 1,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오르면서 폐지 수거 어르신과 노상 상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관리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양평군 광탄유원지를 찾아 양평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관계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고 첨단 수상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의 물놀이 안전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및 ‘우리들의 DMZ’ 행사에 참석해 접경지역의 평화 정착과 주민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간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6일 관악산산림욕장 자연학습장과 팔각정 주변으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가운데, 울창한 나무와 계곡, 화사한 여름꽃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팔각정 정상부 전망대 너머로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아래 도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