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월)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쯤 광명시 일직동의 한 상가 유리창이 깨져 “총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수사에 나서 확인했더니 20여m 떨어진 맞은편 건물에서 스윙 연습 중 날아온 골프공이 원인이었다. 골프 연습자와 피해 건물 측은 손해배상에 합의했다. [ 경기신문 = 김한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