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025 에스원 정기 임원인사 < 승 진 > ◇ 부사장 △ 강항식 △ 이동성 △ 이민정 ◇ 상 무 △ 강창우 △ 김현국 △ 신재형 △ 오인선
마인즈그라운드가 동남아시아 MICE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마인즈그라운드는 지난 12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MICE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이번 자카르타 사무소 개소는 지난해 실리콘밸리 지사 설립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법인 설립으로, 마인즈그라운드의 글로벌 사업 확장 의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마인즈그라운드는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쳐 MICE 행사 기획, 한국 IP 행사 진출 지원, AI 기반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자카르타 사무소는 지속 가능한 MICE 생태계 구축과 한-아세안 간 협력 강화를 통해 동남아 MICE 시장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마인즈그라운드는 자카르타 사무소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의 동남아 진출을 컨설팅하고, GAA 회원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현지에서의 MICE 행사 기획 및 실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인즈그라운드 민환기 대표는 “자카르타 사무소 개소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MICE 시장 진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행사 기획력과 AI 기
지난 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했던 ‘비상계엄’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정부는 태스크포스(TF) 운영 등을 통해 상황을 주시하며 실물경제 충격에 대비할 방침이다. 정부는 4일 오전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경제 불확실성 해소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회의 직후 합동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제가 직면한 불확실성이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국제 신용평가사, 주요국 경제 라인, 국내 경제단체와 긴밀히 소통해 경제 상황을 공유하고, 국내외 우려를 신속히 해소하겠다”며 “대내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실물경제 충격을 막기 위해 24시간 경제금융상황 점검 TF를 운영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수출 등 주요 경제 활동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했다. 경제 안정화를 위한 국민과 기업의 협조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우리 경제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국민, 기업, 정부 등 각 경제주체들이 합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투자, 고용, 소비 등 각 경제 활동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각자의 영역에서 생업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소상공인 지원과 함께 담배소송 항소심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이끌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수원센터와 함께 수원시 내 소상공인 카페를 대상으로 '담배소송 항소심' 문구가 담긴 컵홀더 1만 개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컵홀더는 지난 10년간 이어지고 있는 공단의 담배소송 항소심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 제고와 사회적 지지 확산, 그리고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컵홀더 1만 개를 제작하고 수원시 내 전통시장으로 컵홀더를 배부해 작게나마 관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이번에 배부된 컵홀더에는 '세상을 바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등의 홍보문구가 담겨 있으며, 컵홀더 내 QR코드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면 담배소송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공단 유튜브 계정으로 연결된다. 엄호윤 본부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공단의 담배소송이 올해로 10년이 됐다"며 "그간 담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했듯, 이번 담배소송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 담배에 대한 확실한 제도적 제동장치가 마련되고 전 국민 건강증진의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농업경제 상무 ▲정승일 ◇축산경제 상무 ▲공형식 ▲최강필
◇교육지원 상무 ▲이광수 ▲조은주 ◇상호금융 상무 ▲김기관 ▲정재헌 ◇교육지원 상무보 ▲윤재춘 ▲이영규 ◇상호금융 상무보 ▲김민자 ◇지역본부장 ▲경기본부장 엄범식 ▲충북본부장 이용선 ▲충남본부장 정해웅 ▲전북본부장 이정환 ▲전남본부장 이광일 ▲경북본부장 최진수 ▲경남본부장 류길년 ▲제주본부장 고우일 ▲서울본부장 맹석인 ▲부산본부장 이수철 ▲대구본부장 전경수 ▲울산본부장 이종삼
삼성E&A는 4일 부사장 2명, 사장 8명 등 총 10명의 승진자가 포함된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E&A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하에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 인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E&A는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내용. ◇ 부사장 승진 ▲ 윤형식 ▲ 이형우 ◇ 상무 승진 ▲ 이동헌 ▲ 이정은 ▲ 이진 ▲ 정상묵 ▲ 정영훈 ▲ 조동만 ▲ 조유식 ▲ 최성필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KB손해보험의 ‘만기왔다이렉트·만기가코앞’ 바이럴 영상 시리즈가 2024년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온라인영상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4일 KB손보에 따르면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지난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 31회째를 맞이한 매년 20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제다. 이번 수상작인 KB손보 '만기왔다이렉트·만기가코앞’ 바이럴 영상 시리즈는 자동차보험 만기가 신경쓰이고 챙겨야하는 일로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KB손보만의 위트로 즐겁고 유쾌한 메시지 전달 방법을 고민해 기획·제작됐다. 해당 바이럴 영상 시리즈는 방송인 이만기 씨와 연기자 이희준 씨의 찰떡 같은 연기 호흡, AI로 만들어진 음원, 유머러스한 상황 연출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유튜브 조회수 1750만 회를 기록했고, ‘기발하고 재미있다’, 광고 노래가 ‘자꾸 귀에서 맴돈다’와 같은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KB손보 다이렉트 관계자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앞으로도 고객과 즐겁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삼성화재가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 '천하제일 안전 운전대회'를 개최한다. 4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도로교통법 관련 규정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 운전면허 시험처럼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동안 획득한 실기시험 최고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필기시험은 도로교통법과 차량 정비 등을 주제로 총 20문항을 15분 동안 풀어 70점을 넘으면 실기 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실기 시험은 시뮬레이션 운전 게임 형식으로 도로주행이 진행되며, 도로교통법을 기준으로 감점과 실격 요소가 적용돼 점수가 산정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현대자동차의 협찬으로 캐스퍼 차량을 제공하는 특별한 시상을 준비했다. 2위부터 10위까지는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 ▲로지텍 레이싱 패키지 ▲그란 투리스모 7 등 드라이빙 게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전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5000명을 추첨,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실기시험 참여자들에게 이번 이벤트의 제휴사인 ▲쏘카 ▲모두의주차장 ▲투루카 ▲
Sh수협은행이 ‘지속가능한 어업 및 어촌만들기’의 일환으로 어촌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0억 원을 마련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에 전달했다. 4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김영환 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협은행과 협력재단은 지난해 4월,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환경 개선 및 어촌활성화 지원,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 탄소배출 저감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신 행장은 “수협은행은 어촌 고령화·어가 소득감소 등 위기에 직면한 어촌과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재단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라며 “어업인 삶의 터전인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 등 풍요로운 어촌 만들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해양환경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수협은행이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