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은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소년또래멘토링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12개 시·도에서 또래멘토 332명, 멘티 289명이 참여 중이며 기존 멘토(성인 중심)가 멘티에게 봉사를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청소년멘토(고등학생·대학생 중심)가 멘티(취약계층 청소년, 초등생·중학생 중심)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멘토가 멘티와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신체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효과적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멘토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7월 21일부터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온누리아트홀 ‘청춘밴드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청춘밴드는 꿈과 희망을 지켜 나가는 청춘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시대 청춘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초연 당시 김황식 국무총리가 복지단체의 청소년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데 이어 서울시 중구, 강동구, 남부 교육청 등이 교사 연수프로그램으로 청춘밴드를 선택하는 등 내일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표공연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점차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재탄생 했다. 청춘밴드 콘서트는 원작 연극을 기반으로 만든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다. 락 밴드 ‘블루스프링’의 맴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쏟아내는 열정적인 콘서트 장면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뮤지컬, 연극에서 활약하는 배우들이지만 실제 밴드 활동 경력과 수준급 연주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청춘밴드 콘서트에서는 펑크(Punk), 펑키(Funky), 메탈(Metal), 이모 팝(Emo-Pop), 이모 펑크(Emo-Punk)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즐겁고, 감미롭고, 신나는 라이브 연주와 노래가 콘서트장으로 변화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현대 도자를 재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현대 도자 테마파크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지난 22일부터 한국도자재단 선정 중견 작가 전 ‘한국 현대 도자 명품 프로포즈’ 전과 ‘Coffee Cup’ 전을 동시에 열고 있다. ‘한국 현대 도자 명품 프로포즈’전은 고려 청자와 조선 백자를 잇는 한국 현대 명품 도자가 부재하는 것에 착안, 21세기 한국 현대 도자의 명품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전시다. 전시에는 작가 18명의 80여점을 전시, 현대 도예계의 ‘오늘’을 조명하고 있으며, 조선 백자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 고려 청자를 재해석한 작품, 전통 도자를 계승한 작품, 실험적 표현을 시도한 작품 등 크게 네 섹션으로 나뉜다. 작가 이양호, 정연택, 이양재, 이강효, 최성재는 조선 백자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작가 유광열, 이윤신, 신현철, 김진현, 김시영, 박순관, 원복자는 고려 청자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 작가들은 현대 생활 자기를 명품으로 격상시켰으며, 전통 도자의 현대적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커피잔을 재조명을 하는 ‘Coffee Cup’전은 한국도자재단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NID융
성남문화재단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특별한 음악회를 준비했다. 재단은 2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국군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나라사랑음악회 연다. 수도군단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음악회’는 수도군단의 지원으로 육군 제17사단 군악대와 성남문화재단의 재능나눔이벤트 ‘나눔모락(募樂), 기쁨 모락(募樂)’에 참여 중인 예술단체 맑은소리성악앙상블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클래식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마지막에는 군가 메들리를 합창, 나라사랑의 마음을 한층 더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연예병사로 활약 중인 탤런트 정경호와 김혜성이 진행자로 나서며, 그룹 버즈의 보컬출신 가수 민경훈도 함께 한다.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분당 율동공원내 책테마파크에서 청각장애를 극복한 일러스트레이터 구작가(구경선)의 작품 ‘엄마 사랑해’ 展이 열려 눈길을 끈다. 구작가가 태어나서 현재까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과 장애의 슬픔, 치유, 성장의 과정 마디마디에서 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토끼 캐릭터인 베니의 이야기로 보여준다. 전시 작품은 총 40점에 이른다. 전시 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화면을 꾸미는 스킨으로 활동한 구작가는 지난 2010년 16만 건의 스킨을 판매하며 싸이월드가 뽑은 ‘스킨숍 베스트 3’에 선정될 만큼 특출한 능력자로 알려졌다. 그가 더 돋보이는 것은 2살 때 청력을 잃고 쉽지 않은 성장과정을 거치며 이를 극복해 낸 점이며 그 중심에 굳굳히 선 어머니는 그를 이만큼 성장시키는 힘이 됐다.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진솔한 작품들이기에 ‘엄마 사랑해’展은 캐릭터의 귀여움 뒤에 숨은 큰 감동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3세대문화사랑회는 30일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및 세지로길 일대를 따라 지역주민을 위한 함께하는 ‘버드내길 축제’를 연다. 이번 ‘버드내길 축제’는 를 통해 문화 낙후지역인 세류동의 지역주민들이 쉽게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문화활동 대신 개인의 잠재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기획됐다. 또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각 세대 간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세대 공감을 이끌어 내어 사라져가는 가족애를 되살리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올 해 처음 열리는 ‘버드내길 축제’는 세류2동 3세대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축제로 3세대 공감 미술 프로젝트, 3세대 어울림 콘서트, 먹거리 나눔 축제 등으로 꾸며진다. 3세대 공감 미술 프로젝트는 영실버아트센터에서 한해동안 실시되는 3세대 문화예술프로그램 중 우수한 평면미술작품, 인근 유치원 및 초등학생의 미술작품, 노인 밀집지역의 노인 미술작품으로 구성돼 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세지로부터 인근주변 덕영대로를 따라 3세대 그림작품을 전시,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 미술관을 구성, 지역주민들이 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은 ‘Eco’가 패션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의 수요가 늘어난 요즘, 스트릿 캐주얼화 브랜드 ‘KEEP’에서 천연 캔버스 소재를 기본으로 다양한 키즈 라인 디자인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쏠프로바이더에서 전개하는 ‘KEEP’은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해 합리적이고 열정적이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캘리포니안 라이프 스타일을 모티브로 한 캐주얼화 브랜드로, 6월 초 선보인 키즈 라인 또한 기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또 단순한 캔버스화에서 벗어나 체크무늬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접목하는 등 다양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선보여 벌써 발빠른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KEEP 키즈 라인은 전국 슈마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 여름 Eco와 멋스러움이 조화된 KEEP 키즈로 우리 아이의 스타일링에 정점을 찍어보면 어떨까.
프러포즈 때 다이아몬드 반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예물전문 제조유통기업 청담아틀가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프러포즈 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결과 답변 중 가장 많은 선택한 것은 다이아몬드 반지로 75%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명품 브랜드 가방(10%)과 백화점상품권(7%), 여행(5%)으로 나타났다. 이색 응답으로는 ‘무엇이라도 상관없으니 선물 좀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답변도 있었다. 결혼예물전문 제조유통기업 청담아틀리에의 미녀 주얼리 디자이너 김수연 씨는 “애인에게 프러포즈할 때 받는 다이아몬드 반지도 당연히 좋겠지만, 언제나 진심을 담은 한결 같은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금값 및 다이아몬드 가격이 상승되는 요즘, 결혼예물 및 커플링 등 가격에 대한 부담이 없는 청담아틀리에에 방문해 보는 것도 경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은 ‘Eco’가 패션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의 수요가 늘어난 요즘, 스트릿 캐주얼화 브랜드 ‘KEEP’에서 천연 캔버스 소재를 기본으로 다양한 키즈 라인 디자인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쏠프로바이더에서 전개하는 ‘KEEP’은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해 합리적이고 열정적이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캘리포니안 라이프 스타일을 모티브로 한 캐주얼화 브랜드로, 6월 초 선보인 키즈 라인 또한 기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또 단순한 캔버스화에서 벗어나 체크무늬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접목하는 등 다양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선보여 벌써 발빠른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KEEP 키즈 라인은 전국 슈마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 여름 Eco와 멋스러움이 조화된 KEEP 키즈로 우리 아이의 스타일링에 정점을 찍어보면 어떨까.
프러포즈 때 다이아몬드 반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예물전문 제조유통기업 청담아틀가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프러포즈 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결과 답변 중 가장 많은 선택한 것은 다이아몬드 반지로 75%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명품 브랜드 가방(10%)과 백화점상품권(7%), 여행(5%)으로 나타났다. 이색 응답으로는 ‘무엇이라도 상관없으니 선물 좀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답변도 있었다. 결혼예물전문 제조유통기업 청담아틀리에의 미녀 주얼리 디자이너 김수연 씨는 “애인에게 프러포즈할 때 받는 다이아몬드 반지도 당연히 좋겠지만, 언제나 진심을 담은 한결 같은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금값 및 다이아몬드 가격이 상승되는 요즘, 결혼예물 및 커플링 등 가격에 대한 부담이 없는 청담아틀리에에 방문해 보는 것도 경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