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송정지구 임대주택단지 지정

2007.06.04 21:37:19

건설교통부는 군포시 도마교동과 대야미동 일원 51만3천㎡를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군포송정지구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조성하는 지구로 영동고속도로, 국도47호선, 국철 1호선, 지하철 4호선 이용이 편리하다. 군포시 인근에 있는 공단 수요자의 임대수요는 물론 안양시 등에 거주하는 무주택 서민의 분양수요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건교부는 보고 있다.

공급주택은 임대주택 1천740가구를 포함해 총 3천403가구이며 1만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올 12월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국민임대주택 공급은 2010년 하반기, 분양주택 공급은 2011년 상반기에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